구체적으로 올해 ‘희망일자리’ 사업으로 20여명을 추가 채용하며, 총사업비 41억여원을 투입하여 장애학생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 안정을 꾀할 계획이다.
그간 충남교육청은 취업할 만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 후 취업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학생들에게 각급 학교나 교육지원청 등 교육행정기관에서 ‘희망일자리’ 사업을 펼쳐, 2013년부터 매년 평균 15명(누적 근무인원 127명)을 꾸준히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1년도에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19명, 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한 취업지원 사업으로 35명이 일반 사업체에 취업해 장애학생 일자리 창출 지원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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