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는 안전 체험시설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안전 체험교육을 운영하는 차량으로, 하루 150명까지 체험할 수 있다.
차차 안전 체험교육은 △안전띠 체험, △지하철 안전 체험, △지진 체험, △생활안전 체험, △화재 대피 체험, △건널목 안전 체험 등 6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차차는 4일부터 시작해 유아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96개교 11,690여 명, 하반기 89개교 1만 3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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