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놀이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놀이·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 및 가정과 연계한 학부모 맞춤형 놀이 코칭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시책 공모사업이다.
놀이와 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운영을 통해 과도한 사교육 지양 및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을 위해 신체·언어·정서 발달 등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방과후 놀이쉼터’공모를 통해 사업 내용의 타당성, 실천 가능성, 놀이 중심 운영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예산 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공·사립유치원 42개원을 선정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방과후 놀이쉼터 운영으로 유아의 교육결손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에 선정된 42개원은 유아들의 행복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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