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은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부모의 참여를 높여 교육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모니터단은 교육정책 추진사항 모니터링을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개선점과 발전 방안을 제안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올해 모집 인원은 도내 학교당 1~2명 이내로, 학부모 1,000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경북 교육에 관심 있는 도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재학생을 둔 학부모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도 모니터단에게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정책 알아가기’자료를 이메일로 안내·홍보하고, 분기별 정책 추진상황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모니터단이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소통의 창구가 되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미래교육으로 도약하는 경북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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