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군포시는 참여기업에 월 최대 180만 원, 최장 24개월까지 참여 청년들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청년들에게는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 자산형성 및 직무교육을 지원한다.
이에 앞서 군포시는 올해 2~3월 참여기업 42개 및 미취업 청년 55명을 선정하는 등 공모 절차를 진행했으며 군포시청에서 개최한 면접 행사를 통해 ㈜더스탠다드를 비롯한 총 22개 기업과 청년 24명을 취업 연계했다.
20개 기업이 청년 1명씩, 2개 기업이 2명씩을 각각 채용했다. 참여 청년들은 이어 기업 여건에 따라 3월 21일부터 정규직 근무에 들어갔다.
아울러 군포시는 청년 채용이 이뤄지지 않은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청년 수시모집을 통해 적극적으로 취업 연계할 방침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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