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녹색 치유 반려식물 나눔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 화훼농가 돕기, 직원들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피로 완화 등 다양한 취지로 기획됐다.
시교육청은 이날 교육청 본관 1층 현관에서 극락조, 테이블야자 등 공기정화식물을 과장, 팀장 등을 통해 각 부서에 전달했다.
각 부서는 수령한 공기정화식물에 이름을 지어 부착하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노력 등을 함께 다짐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녹색 치유 반려식물 나눔이 탄소중립과 함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코로나19 방역으로 지친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렴 나무 식수를 통해 청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곧고 바르게 성장하는 청렴 나무처럼 청렴 문화가 공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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