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 김선 교수를 초청하여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탑재 콘텐츠 및 늘품이 자료 활용, 향상도 검사 방법 등 실습을 통해 교사들의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진단검사 실시 이후 학생 맞춤형 지원 방법의 효과성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다.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충남대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에서 공동 개발한 시스템으로 국가수준에서 기초학력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학생마다 수준에 맞춰 기본부터 심화까지의 맞춤형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내용이 아닌 학생마다 진단검사에서 틀린 문항에 대해서 집중 학습활동이 제공되므로 자신의 학습 수준과 속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학습능력 변화를 온라인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단계형 검사가 지원되고 있어 온라인 기반의 선택형 맞춤형 학습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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