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중학생들에게 바다에 얽힌 우리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양 관련 3개 주제로 열린다.
23일과 24일 김윤미 부경대학교 교수가 ‘부산, 도시어촌을 만나다’를 주제로, 23~25일 하혜진 양운중학교 수석교사가 ‘해양도시 부산, 인문지도 문화 탐방’을 주제로, 23~25일 김혜진 국립해양박물관 연구사가 ‘바다의 민족, 브이로그를 시작한다면’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이들 강사는 학생들에게 해양도시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해양문화 및 산업과 관련된 진로 정보도 제공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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