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주도하는 주제 토의와 북한 이탈 주민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에 평화·통일에 관심이 많은 중·고등학생 43명과 교사로 구성된 *퍼실리테이터 6명 등이 참여했다.
첫째 마당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평화·통일 이야기’로 주제 토의가 진행됐다.
5월 10일(화)에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사전 모임에서 6개의 모둠이 소주제에 대해 토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모둠별 대표 6명이 주제 발표를 하였고, 이를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평화·통일의 희망을 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으며, 앞으로 미래 통일을 이끌어 갈 학생들이 평화·통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감대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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