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변경전입학제'는 진로 적성이 맞지 않은 학생들에게 진로변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고 1학년 재학생 중 특성화고로 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매년 5월과 10월 두 차례 걸쳐 전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일반고 24개교 30명이 진로변경 전입학을 신청했고, 특성화고에서는 전입학전형위원회를 통해 9개교에서 20명의 학생 전입학을 결정했다.
대구에서 진로변경전입학제로 2018년 23명, 2019년 29명, 2020년 17명, 2021년 13명의 학생이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계열을 변경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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