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협의회는 자녀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연계해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촘촘하고 균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협의회는 아동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자람터 운영 및 성과 등을 공유하고 지역 단위 돌봄체계 구축 방안, 지역 돌봄기관 활성화 방안, 지역돌봄기관 간 프로그램 운영 공유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에 앞서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부산형 돌봄 모델인 ‘우리동네자람터’를 정관, 일광, 명지, 연제, 영도, 남구 등지에 10곳을 추가로 개소해 모두 19곳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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