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융위원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1309025508609a2b977df5014522121.jpg&nmt=29)
[사진=금융위원회]
지난해 10월 이후 이뤄진 한시적 유동성 규제 완화 조치도 연장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바젤 기준에 따라 거래 상대방에 대한 익스포저를 기본 자본의 25% 이내에서 관리하도록 하는 '거액 익스포저 한도 관리 기준'을 내년 3월 말까지 1년 연장하는 행정 지도를 최근 예고했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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