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해 역대 최장 기간인 11일간 중단 없이 연속으로 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20여 개 야외 실기동훈련을 포함해 전구급 연합연습을 통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동맹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한이 한미 연합훈련에 반발해 군사적 대응 조치를 본격화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전략순항미사일 수중 발사 훈련이 12일 새벽에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합동참모본부도 이날 "어제(12일) 아침 북한 신포 인근 해상의 북한 잠수함에서 시험 발사한 미상 미사일을 포착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1307571400829a2b977df5014522121.jpg&nmt=29)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3031307571400829a2b977df5014522121.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