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다.
추 부총리는 "당초 정부가 올해 세수 전망을 보수적 잡았는데도 작년 말과 올해 1분기에 부동산 경기·주식시장이 빠르게 위축돼, 관련 세수들이 당초 예상 세수보다 덜 걷히고 있다"고 말했다.
서 의원이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을 1.5%로 네 차례에 걸쳐 하향 조정한 것과 관련해 질문하자 추 부총리는 "그렇게 자주 바꿨다면 거기(IMF)를 탓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정부가 작년에 1.6%를 전망했으므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전망"이라고 답변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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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716131103271a2b977df5014522121.jpg&nmt=29)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3041716131103271a2b977df5014522121.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