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총 10명의 평가를 바탕으로 핀테크와 플랫폼, ESG, 프롭테크, 등 여러 분야에 걸처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한 데 이어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의 실무자가 심사에 참여해 협업 가능성을 중심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했다.
![[사진=우리금융그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62314365004906a2b977df5014522121.jpg&nmt=29)
[사진=우리금융그룹]
이번에 선발된 기업들은 ‘디노랩 제 1센터’에 1년 간 무상으로 사무 공간이 제공되며, 우리금융 계열사와 사업 협력 및 IR 대회를 통한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된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국내외 협업 창출을 넘어 전략적 투자까지 작동되는 상생의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며 “스타트업과 경계 없는 협력으로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준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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