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꿈도담터’는 신한금융이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 발맞춰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올해 상반기 ‘신한 꿈도담터’ 지원 대상으로 부산 사하구, 경남 김해시, 충북 옥천군 등 33개 시·군·구에서 총 35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돌봄 대상을 기존 초등생에서 영유아 등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함에 따라 영유아 시설도 포함해 선정했다.
![[사진=신한금융지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2109272503962aba9b94271203233195220.jpg&nmt=29)
[사진=신한금융지주]
현재까지 총 148개 ‘신한 꿈도담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총 200개소 설치를 목표로 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신한 꿈도담터’의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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