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바깥나들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동용 안전키트’는 위급상황 발생 시 주변에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호루라기와 보호자 연락처가 QR코드로 기재돼 실종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네임택 등 아동용 호신용품과 미아 방지용품으로 구성했다.
해당 안전키트 제작은 지난 11일까지 3주 동안 임직원 130여명 참여로 진행됐다. 완성된 안전용품은 총 4백개로 이달 중 서울시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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