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가계대출의 가파른 증가세 원인 중 하나로 정책금융상품인 특례보금자리론이 지목되자 신청 속도를 조절하기 위한 것이다.
주금공 관계자는 "한정된 재원을 무주택자 등 서민·실수요층에집중하기 위해 일반형과 일시적 2주택자의 신청접수를 중단하는 것"이라고설명했다.
주금공은 아울러 우대형의 10월 금리를 동결하기로 했다.
다만 우대형의 경우 추가 우대금리 최대 0.8%포인트(사회적배려층·저소득청년·신혼가구·미분양주택등)를 적용받으면 연 3.45%(10년)∼3.75%(50년)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이종민 글로벌에픽 기자 go7659@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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