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글로벌 100대기업’은 연 매출 10억달러 이상인 6,700 여개의 상장기업 중 지속가능경영 성과가 우수한 100개 기업을의미한다. KB금융그룹은 지속가능한 금융 확대·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 감축·모범적인지속가능경영 체계·다양성 확대 등 총 22개 ESG 핵심지표에서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100’으로 선정됐다.
KB금융은 지난해 모건스탠리 캐피탈인터내셔널(MSCI) ESG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A등급을 받았고, ‘2023 KCGS ESG 평가’에서 ‘4년연속 전 부문 A+등급을 획득' 하는 등, ‘2023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월드지수(World Index) 8년 연속 편입됐다.
KB금융 관계자는 “지속가능한글로벌 100대 기업 선정은 모든 임직원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 실천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KB금융은 모범적인 ESG 경영 확대를 통해 사회와 함께공존하고 상생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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