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헬스」는 운동∙식이∙마음건강 등 건강서비스를 앱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생명이 2022년4월에 론칭한 종합 건강 플랫폼이다. 앱 출시 후 2년만에 회원수 65만 명을 넘어섰다.
'2024 더 건강 프로젝트'는 새해를 맞아 나의 건강 상태를바로 알고 한 해 동안 건강을 개선 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우선 「더헬스」 앱에서 제공하는 ‘건강등급’ 서비스를 활용해 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건강등급’은 건강검진 기록을 활용해 건강등급(1~9등급)과 질환별 위험도를 산출하고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AI를 기반으로 한 영상 운동코칭, 식단 기록 및 영양코칭과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룰렛 이벤트' 페이지에서걸음 수를 확인한 후 룰렛을 돌리면 매일 추첨을 통해 GS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더헬스」를 통해 모든 국민이 건강해지는 2024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한 기능과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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