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차원에서 수익성 회복과 재정 안정성을 위해 약 400명의 직원이 해고될 예정이며, 이 중 200명은 이스라엘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다. 모든 부서에서 인력 감축과 비용 절감 조치가 취해진다. CEO로서 랜도는 이러한 결정을 내린 책임에 대해 밝혔다.
앞으로 SolarEdge는 고객 만족도 향상, 차세대 인버터 및 배터리 솔루션 개발, 재정 안정성을 위한 강력한 재무구조 유지에 중점을 둘 것이다. 주주와 투자자들은 가까운 미래에 재생 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SolarEdge의 비전과 사명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이번 인력 감축에 대한 직원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주 전체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경영진은 직원들과 열린 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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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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