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아메리칸타워가 2024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날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아메리칸타워의 전체 수익은 $2,900.3 백만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771.7 백만에 비해 5% 증가했으며, 6개월 기준으로는 $5,734.4 백만으로 4% 증가했다.
2024년 2분기 동안 아메리칸타워는 총 운영 수익이 $2,900.3 백만에 달했으며, 이는 주로 미국 및 캐나다 지역에서의 수익 증가에 기인했다.
이는 외환 변동성과 관련된 사항으로, 주로 나이지리아 나라인 변동으로 인한 손실이 반영됐다.
유럽 지역에서는 $203.2 백만의 수익을 기록하며 3% 성장했으며,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도 $448.7 백만의 수익을 달성했다.또한, 데이터 센터 부문에서는 $230.8 백만의 수익을 기록하며 13% 증가했다.
아메리칸타워는 또한 전체 부채가 $39.2 백억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그 자산 구조의 건전성을 시사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채무 관리와 투자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증대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메리칸타워의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2,492.1 백만에 달하며,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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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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