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질로우그룹(이하 '회사')은 2024년 6월 30일 종료된 회계 분기의 재무 결과를 발표하며, CEO 제레미 웍스맨의 승진 소식을 알렸다.
회사는 2024년 2분기 동안 매출이 5억 7천200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상승한 수치로, 주거용 부동산 산업보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Residential 매출은 4억 900만 달러로 8% 증가했으며, 임대 수익은 1억 1천7백만 달러로 29% 증가했다.특히, 대출 모기지는 전년 대비 42% 증가한 3천400만 달러의 매출을 생성했다.
지불할 수익 내역에서는 일반관리비, 세일즈 및 마케팅 비용이 480백만 달러에 달하며, 이로 인해 총 운영 비용이 상승했다.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GAAP 기준으로 순손실은 1,700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총 매출의 3%를 차지한다.
또한, 질로우그룹은 앞으로 2024년에도 2자리 수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Adjusted EBITDA 마진의 완만한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CEO 제레미 웍스맨은 "우리는 주거용 부동산 산업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우리의 브랜드와 기술 혁신을 토대로 더 많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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