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웨스트아메리카뱅코프가 2024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한 분기 보고서에서 총 3천5백46만2천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고, 주당 희석이익은 1.33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천2백48만 달러 또는 주당 1.51달러의 순이익에 비해 감소한 수치다.
2024년 상반기 동안의 순이익은 7천1백87만9천 달러 또는 주당 2.69달러에 달했고, 이는 지난해 동기 8천6백99만 달러 또는 주당 3.02달러에 비해 줄어든 수치이다.
자산 규모가 65억4천9백20만 달러에서 63억1천21만4천 달러로 감소하여 회사의 자산 및 주주 자본에 변동이 있었다.
특히 대출자산의 경우 상반기 8억5천800만 달러로 줄어들었고, 이는 경제적 여건 변화의 영향을 받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6월 30일 기준으로 15,952천 달러의 대출 손실충당금이 설정되었으며, 비이자 수익은 지난해에 비해 약간 감소하였다.
이 보고서는 기업이 현재의 금융 시장과 경제 상황에서 직면하고 있는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정책 변화가 회사의 성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경계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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