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얌브랜드는 2024년 6월 30일로 종료된 2분기 동안의 재무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기의 전체 수익은 $1,763백만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687백만에 비해 4% 증가했다.
회사 매출은 $572백만으로 지난해 $511백만에서 12% 성장했으며, 프랜차이즈 및 자산 수익도 $789백만을 기록했다.이로 인해 총 수익은 $3,361백만으로 작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운영 수익은 $607백만에 달해 지난해 $573백만에서도 증가했다.그러나 순이익은 $367백만으로 지난해 $418백만 대비 12% 감소했다.
2024년 6월 30일 기준 얌브랜드는 전 세계적으로 59,49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98%가 프랜차이즈가 운영하고 있다.
KFC, 타코벨, 피자헛 등의 브랜드는 각각 치킨, 멕시코풍 패스트푸드, 피자 부문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분기 동안 얌브랜드는 자산 규모가 $6,395백만에 달하고, 주주 자본 부족은 $7,630백만으로 나타났다.반면 부채는 $14,025백만으로 보고됐다.또한, 글로벌 매출 성장 및 스타벅스, 피자헛 등 기존 자산의 매출 감소가 확인됐다.
얌브랜드는 2024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품질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더불어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개선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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