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13일, 퍼스트에너지(FirstEnergy Corp.)가 오하이오 주 법무부 및 써밋 카운티 검사실과 체결한 합의에 따라 모든 미결 소송을 해결했고 발표했다.
"우리는 오하이오 주 법무부 및 써밋 카운티 검사실과의 합의를 이루게 되어 기쁘다. 이는 퍼스트에너지가 효과적인 준수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조직 전체에 윤리 및 청렴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취한 상당한 행동을 인정하는 것이다"라고 퍼스트에너지의 CEO인 브라이언 X. 티어니(Brian X. Tierney)가 말했다.
퍼스트에너지는 2024년 8월 12일을 기준으로 이 합의를 체결했으며, 회사는 고객의 경험을 개선하고 에너지 필요에 따라 규제된 전기 회사에 투자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합의에 따라 퍼스트에너지는 오하이오 주 법무부에 이백만 오천 달러의 화해 금액을 지불할 예정이다.
합의의 조항에 따라 회사는 합의 문서에 명시된 대로 향후 이행 의무와 준수 요건을 지켜야 한다. 이 금액은 공익 기금과 수사에 따른 비용 환급 등으로 사용될 수 있다.
퍼스트에너지는 자신의 준수 프로그램 개선 및 윤리 및 준수 분야에 대해 전담 인력을 배치했으며, 기업의 윤리를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가 있다.
또한, 퍼스트에너지는 최근 잇따른 정부 조사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향후에도 오하이오 주와 관련된 조사 및 기소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합의는 퍼스트에너지가 오하이오 주 법무부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향후 법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 합의는 회사의 윤리 기준을 강화하고 법적 무사고를 지속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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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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