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12일, 블루아울캐피탈이 메릴랜드 주 세무국에 정관 수정안을 제출했다.
이번 수정안은 회사의 보통주와 우선주의 발행 가능 주식 수를 증가시키기 위한 것으로, 기존 500,000,000주에서 1,000,000,000주로 늘어났다.수정된 정관에 따르면, 보통주는 1,000,000,000주로, 우선주는 없다.수정안은 제출 즉시 효력을 발생했다.정관 수정안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기존 제6조 제6.01항의 첫 문장을 삭제하고 새로운 문장으로 대체했다.
새로운 문장에서는 회사가 발행할 수 있는 주식 수가 1,000,000,000주로 명시되었으며, 이 중 보통주는 1,000,000,000주, 우선주는 없다.
셋째, 수정 후 회사가 발행할 수 있는 주식 수는 1,000,000,000주로, 총 액면가는 10,000,000달러로 증가했다.
이번 정관 수정안은 법적으로 요구되는 대로 이사회에서 과반수의 승인을 받았으며, 주주들의 행동 없이도 진행되었다.
이 수정안은 블루아울캐피탈의 재무 상태와 주식 발행 가능성을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아울캐피탈의 현재 재무 상태는 보통주 1,000,000,000주 발행 가능과 10,000,000달러의 총 액면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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