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테니스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포카리스웨트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주시, 상주시체육회, 상주시의회, 문경테니스협회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개나리부(여자 신인) 144팀, 챌린저부(남자 신인) 96팀, 국화부 64팀 등 총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개나리부, 챌린저부, 국화부 우승팀에게 각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가 용품 후원사로 참여해 보스턴백과 라켓백 등 다양한 테니스 용품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즐기고 교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를 통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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