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11809353805682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기도교육청]
이 선언식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존중 학교를 위해 경기, 서울, 광주, 전북교육청과 공동으로 혐오표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선언식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이 ‘학교 안 인권존중 문화 확산’이라는 선언의 취지를 밝히고, 4개 시·도교육감이 혐오표현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존엄·정의·평화의 가치를 실현해 편견·차별·혐오가 없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혐오표현 대응메시지를 작성했다. 이어 “경기교육이 다양한 인간 삶과 개인의 존엄성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세계시민교과서’를 만들었다”며, “교육활동을 통해 제도의 변화보다 중요한 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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