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라북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1010081908711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전라북도교육청]
올해는 프로그램형 125곳, 돌봄형 23곳, 학교마을연계형 9곳, 학교군지역연계형 10곳, 민간위탁형 1곳 등 총 170기관에서 방과후마을학교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방과후마을학교 참여기관 담당자를 비롯해 각 교육지원청 담당자, 방과후마을학교에 관심있는 사람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상상놀이터’를 주제로 한 몽실학교 김현주 파견교사의 강의와 운영사례 나눔, 2020년 방과후마을학교 사업 추진계획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방과후마을학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지역사회 일자리창출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상생하는 협력 문화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방과후마을학교 참여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92%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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