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1810360508574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제주도교육청]
도교육청에 따르면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은 초등학교 영어 듣기·말하기 음성 언어에 중점을 둔 제주의 환경과 문화를 반영한 보완교재이다. 특히, 전국 영어 교과서 중 유일하게 지역의 독특한 환경과 문화를 반영한 지역화 교재이다.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보완교재와 함께 e-book이 수록된 CD가 함께 보급되고,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서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가정에서도 쉽게 모바일로 다양한 동영상과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보완교재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도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지난해 11월부터 개발에 착수해 올해 12월 완성됐고, 내년 3월부터 활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보완교재의 개발·보급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 및 자연스러운 영어 음성 언어 노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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