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해당 가족 5명에 대한 바이러스 잠복기간이 지난 8일자로 종료되었고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정밀검사에서 이상 없음의 판정이 나왔으며, 특이사항이 나타나지 않음에 따라 해당 학생은 5일간 가정학습을 실시하고, 일반 학생은 정상 등교를결정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안내하였다고 9일 밝혔다.
학교 측은 학생들에게 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안내하고,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을 포함한 모든 교육과정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가족 중 부모는 지난 5일 각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해당 학생과 형제 2명도 지난 6일 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 결과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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