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부산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0615225907277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이미지=부산시교육청]
합동단속반은 5개 교육지원청별로 2인 1조로 3개조 6명 모두 15개조 30명으로 편성해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3일간 특별합동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합동단속반은 교육지원청별로 대형학원, 주말반 운영 학원 및 교습소, 독서실 등을 대상으로 휴원 권고를 하고 위생상태 확인을 위한 1일 자체 체크리스트 활용 방법, 관계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지원 사업’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3회에 걸쳐 학원 등에 휴원을 강력히 권고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 지난 27일 김석준 교육감이 한국학원연합회 부산지회 임원단과 간담회를 갖고 휴원을 강력히 당부했다.
시교육청과 시는 지난 5일 시교육청 별관에서 5개 교육지원청 학생건강지원과장과 부산시 교육협력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원 등의 휴원 동참을 독려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서는 학원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학원들이 적극적으로 휴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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