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남구 제공
지난달 5일부터 강남구립도서관 24개소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휴관하고 있으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정식 개관 전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대한 지키면서도 대면을 최소화한 예약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립도서관 회원카드를 발급받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도곡정보문화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10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리모델링 중인 역삼도서관과 정다운도서관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매주 화~토요일 오후 2~5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도서를 예약한 뒤 다음날 같은 시간에 도서관을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대출기간은 3주이며, 1인당 5권까지 가능하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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