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동구청 전경 (사진제공=성동구청)
지난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 이은 두 번째 대통령상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전국 민원행정서비스 분야 최고의 기관임을 확인했다. 구는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4억5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4개 행정기관에 대해 중앙부처 및 기초지자체별로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종합평가해 주민중심의 발 빠른 민원서비스 제공과 부당한 민원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전문성과 공정성을 위해 외부 전문평가업체에서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민원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또한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전문분야 민원상담, 민원후견인제 등 원활한 민원정보 제공과 유기한 법정민원의 신속한 처리 등 고객중심·현장중심의 다양한 민원행정 사업추진과 고충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부분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가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 하고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구가 전국에서 대민민원업무를 가장 우수하게 처리한 기관임이 입증된 것이다” 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민원서비스의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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