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성북구 제공
성북구 관계자는 "낡은 하수관로로 인해 도로 함몰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침수피해까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사전 안전점검과 침수피해 방지라는 일거다득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2018부터 2019년까지 약 3km의 30년 이상 노후하수관로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올해는 장위동 재개발해제구역 내 노후하수관로를 포함해 총 2.8km 구간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해 11월까지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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