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작구 제공
구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선정으로 2018년부터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간 공시생 633명의 진로전환 및 취업을 연계하였으며, 그 중 45명이 IBK 기업은행, 마켓컬리, 스타벅스 코리아 등 33개 민간기업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센터에서는 진로전환 및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심리회복, 진로전환, 일 경험 멘토링 등 단계별 맞춤형 상담, 취업관련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검사결과에 따라 취·창업을 위한 고용노동부 직업훈련과정과 취업성공패키지, 동작구 직업훈련교육,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다양한 제도를 연계·지원한다.
또한 동작구마음건강센터, ESC상생포럼 등 분야별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청년들에게 추가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웰(wel)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상담신청은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단,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당분간 온라인 상담과 제한적 1:1 상담만 실시할 예정이다.
조진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웰(wel)센터 운영으로 진로전환을 원하는 공시생들이 상담과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업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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