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교육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1512151106944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이미지=교육부]
교육부장관,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모두 학교 및 학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이태원 등 감염병 발생 지역 방문 여부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과, 학생·학부모에 대해서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를, 학원 등에 대해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교육부·서울시·서울시교육청은 영어유아학원, 어학원, 대형학원 등 다중이용 시설에 대해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 후, 미이행시에는 집합금지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 대응하기로 하고, 교육부·서울시·서울시교육청 합동으로 이번 주말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5월 20일 고3 등교 이후 서울시내 학교의 고3 등교생 중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긴급이동지원 시스템”을 마련하여 선별진료소로 이동을 지원키로 합의하였다.
또한, 오늘부터 시행 중인 나이스 체제를 이용한 고3 학생의 자가건강진단을 집에서 철저히 시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이태원 등 감염병 발생 지역에 방문이력이 있는 경우 조속히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에 응할 것을 재차 요청하였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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