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 중구 제공
손소독제와 마스크는 중구 소재 기업으로 데이터홈쇼핑 채널 쇼핑엔티(법인명 티알엔, 대표이사 민택근)와 섬유 및 석유화학 제조사 태광산업(대표이사 홍현민)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중구에 기부한 물품이다.
구는 기부받은 손 소독제 1800개와 마스크 4350매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미있게 써 달라는 기업의 바람대로 관내 9개교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각 학교에서는 등교하는 1, 2학년 학생들에게 손 소독제 1개와 소형 마스크 3매씩 나눠주게 된다. 이로써 중구 초등 저학년 학생 1255명은 등교 개학 첫날 개인방역 용품을 선물받게 됐다. 아울러, 배부하고 남은 물품은 각 학급 및 출입구 등 학교 공동 공간에 골고루 비치하는 등 학교 방역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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