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량 선언 2개월만에 22kg을 감량하며 날씬 해진 모습을 보인 그다.
서경석은 한때 내장지방이 무려 122cm2 로 심각한 복부 비만이었고 배가 너무 나와 방송할 때마다 큐시트로 복부를 가리는 버릇이 생겨 꼭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한다.
현재 그는 감량 후 66.7cm2로 내장지방이 반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에 서경석은 “배가 많이 나오다 보니 방송을 할 때 큐카드를 보는 용도가 아닌 배를 가리는 용도로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배가 많이 들어가서 큐카드로 배를 가리던 버릇이 사라졌다” 말했다.
한편 연예인 축구단 FC리베로의 단장으로 활동중인 서경석은 체중이 늘면서 제대로 경기에 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한 바 있었는데 이제 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몸으로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게 됐다고 전하며 이전에는 컨디션도 많이 떨어지고 쉽게 피곤하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아침에 알람이 필요 없을 정도로 컨디션도 좋아지고 일어났을 때 개운함을 많이 느끼게 됐다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변화에 대해 전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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