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초등학교의 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대전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을 개발해 보급하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적용한 사례를 공모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단체 부문 초등학교 5교(대전금동초, 대전원앙초, 대전오류초, 산내초, 흥도초), 개인 부분 초등학교 교사 30명의 사례를 선정하여 교육감 표창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11월 27일에는 ‘2020학년도 초등 블렌디드 러닝 수업 우수사례 단체 부문 표창패 수여식’을 실시해 교원의 소통‧협업 중심으로 수업전문성을 탁월하게 반영한 학교의 우수사례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자료집에는 원격수업 일상의 진솔한 내용을 ‘일상수업 New Beginning’ 웹툰을 함께 담았다.
장학자료는 초등학교에 3권씩 배부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도 탑재했다.
‘일상수업 New Beginning’ 웹툰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블로그 등에도 탑재하여 변화된 환경에서 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교사의 일상을 공유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대선시교육청은 설명했다..
김윤배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수업의 변화에서 블렌디드 러닝 수업을 최선을 다해 실천해 준 학교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선생님들이 수업전문성을 적극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며 “학생의 성장을 위해 수업의 질 제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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