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는 업무담당자가 수작업으로 복잡한 급여를 계산해 업무부담과 급여오류로 불편을 겪어 왔다.
도교육청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업무담당자 10여 명이 직접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개발·보급한 프로그램은 도교육청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표준 오피스 한셀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자동 계산 시스템으로 급여작업의 편리와 효율을 높였다.
도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일선 학교의 실질적인 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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