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감리, 시공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맡는다. 제이드그룹은 자회사인 씨로드 인터내셔날(Croad International Limited)을 통해 관련한 플랫폼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플랫폼으로 P2P전력거래가 가능해지며 전기가 귀한 남수단에서 전력의 효율성과 투명한 거래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사업과 밀접한 연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금융플랫폼 구축과도 깊은 관계가 있어 보인다.
50MW급 발전소는 대규모 발전소로 남수단의 전력공급 및 양국 정부의 친선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50MW급 발전소는 선진국 기준 약 16,000가구가 쓸 수 있는 발전시설이다.
제이드그룹의 곽병진 회장은 물류업계에 40년간 종사했으며, 연태훼리 주식회사와 중국 연태발해윤도의 현직 총경리(대표)로 중국 상품통그룹 한국수석대표, 중국 마오야전자상무유한공사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제이드그룹은 한중간 연태훼리를 운영하는 회사로 선박 ,창고 ,육상운송 ,여객, 일괄운송 시스템이 연결된 원스톱 플렛폼을 개발하고 항공화물들까지 연계 joint 시키는 전략적인 물류system을 추구 하고자 진행중으로 물류멤버쉽인 제이드캐시를 발행했다. 이번 시스템은 씨로드 토큰(SRT, Sea Road Token)을 발행하고 블록체인기반 물류금융시스템을 운영하는 씨로드 인터내셔날의 씨로드(Sea Road)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근아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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