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모든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 바 있다.
동구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는 2018년 8월 인천 동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난 후 아동 관련 정책 제안, 모니터링 등을 통해 아동 권리를 증진 시키고자 시작됐으며, 지난해 제1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의 2년간 활동이 끝난 후 공개모집을 통해 13명을 제2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로 선발했다.
이번에 위촉된 2기 서포터즈는 앞으로 2년 동안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 제안 ▲아동 관련 시설·행사 불편사항 모니터링 ▲아동 관련 정책·사업 주민 홍보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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