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극단‘수리’가‘탈출과 도전’을 주제로 슬랩스틱과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스탠딩 코미디를 선보인다.
불과 모자, 공, 크리스탈 등을 활용한 마임과 디아볼로(두 장대와 줄로 공중에서 팽이를 돌리는 놀이) 등 다양한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부산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 - 유아체험 - 토요가족체험-‘끼누리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선애 유아교육진흥원장은“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유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도 힐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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