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시간(Earth-Hour)' 전등 끄기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한 시간 동안 소등하는 캠페인으로 과도한 에너지 사용에 따른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자연보호기금(WWF) 주도로 2007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전등 끄기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각 가정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환경 보호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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