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신설돼 총 46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 후에는 4년간 민간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35명이고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한다.
정원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제공과 실습 위주의 교과 편성을 통해 조경 전문가를 양성하며, 강의는 현직 정원 전문가가 맡는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2022년까지 100명의 조경 전문가를 자체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시민정원사와 함께 장성이 지닌 아름다운 가치를 더욱 극대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