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 KOTITI 시험연구원 본원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상락(오른쪽) KOTITI 시험연구원 원장과 조형일 위아더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위아더
위아더와 KOTITI 시험연구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 섬유 제품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 ▲ 섬유 제품의 성능확인 및 품질관리를 위한 시험분석 ▲ 품질검사 및 인증·심사 ▲ 섬유의류·패션 산업 분야 기술 관련 정보공유 및 기술지원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오슬과 업무협약을 맺은 KOTITI 시험연구원은 소비재에 대한 연구개발, 시험분석, 품질검사, 교육훈련과 컨설팅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해외 6개국 12개 지역에 해외 법인 및 사무소를 설립해 해외진출 기업에 대한 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오슬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의류&섬유시험 검사를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예정이며, 해당 서비스는 오슬을 이용하는 디자이너들이 더욱 간편하게 의류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오슬은 서비스 론칭이후 의류 생산공장 1400여 개사 이상이 등록되어 있으며, 디자이너 45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공장 검색부터 비교 견적, 전자 계약, 생산관리 대행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 이용가능하다.
유운산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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