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온라인상담’은 매주 월요일 줌(ZOOM)을 통해 1대 1로 열리며, 유아기 자녀 양육 고민과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상담을 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등으로 한시적으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와 확대 요구를 반영해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유아·학부모상담’은 유아를 위한 미술·음악·모래놀이 상담(6회)과 학부모 상담(2회)으로 나눠 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대한 전문상담을 실시한다.
5~6월 참가 희망자는 미리 참가 신청을 해야한다.
박선애 유아교육진흥원장은 “가족상담실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유아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가족 만들기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