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지난해 10월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을 청소하기 위해 소형 노면 청소차를 도입했다.
이 차는 전기모터로 구동해 배출가스가 없고 먼지와 소음이 없는 무공해 친환경 차량이다.
그동안 주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주요 관광지를 청소해 깨끗한 해운대 이미지 만들기에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홍순헌 구청장은 "친환경 기능성 차량 도입을 확대해 소형 노면 청소차로 이면도로나 골목길을 청소하는 등 쾌적한 해운대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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